자율제작연구소 무료 진단 신청

콘텐츠 외주비,
언제까지 나가야 할까요?

콘텐츠는 본질을 담는 그릇이다.

소상공인·1인 사업자·전문직·중소기업의 콘텐츠 자립을 설계합니다.
진단하고, 운영할 구조를 만들고, 대표님 손에 넘겨드립니다.

자주 듣는 말

  • 채널은 열어 뒀는데 올릴 게 없다
  • 맡겨 봤지만 남은 게 없다
  • 올리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다
  • 우리가 뭐가 다른지 설명이 안 된다
  • 사람을 쓸 여력은 없다

아직 뭐가 콘텐츠인지 안 보이는 겁니다

상담하면서 반복해 듣는 질문, 거래처에 설명하는 방식, 물건을 고르는 기준.
이미 매일 하고 계신 일 안에 콘텐츠가 될 만한 것이 있습니다.

그게 콘텐츠로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을 파는 사람인지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촬영이나 발행보다 진단을 먼저 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

500+컨설팅 케이스
2,200+교육 수료생
98%고객 만족도
150+함께 일한 기업·브랜드

함께 일한 업종

업종이 달라지면 콘텐츠를 만드는 조건도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함께한 업종과, 각 업종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책상 위의 두꺼운 서류철과 만년필 대기 소파 위의 담요와 카운터의 화분 주방 앞 나무 카운터에 놓인 요리 한 접시 흰 테이블 위에 부채꼴로 펼친 원단 견본 작업대 위의 택배 상자들과 포장지, 테이프 작업대 위의 가죽 조각과 망치, 송곳

지금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전화로 하는 상담이고, 비용은 없습니다.

전화 010-7278-6015 · 이메일 [email protected] · 평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