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는 본질을 담는 그릇이다.
주식회사 자율제작연구소가 하는 일

장도균
대표 / 1급 콘텐츠 컨설턴트 / 콘텐츠 코치
상담부터 진단, 실행까지 대표가 직접 맡습니다.
- 1급 콘텐츠 컨설턴트 - 사단법인 한국콘텐츠컨설팅협회
- 인증코치(KAC) -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
콘텐츠는 본질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릇이 아무리 좋아도 담을 것이 없으면 빈 그릇입니다.
잘 만든 영상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만드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담을 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과 세일즈 영역에서 20여년 동안 경험을 쌓아오면서
가장 많이 본 장면이 그것이었습니다.
좋은 물건을 만들고 좋은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이
그것을 말하는 방법을 몰라서 알려지지 않는 모습들.
그리고 가진 것은 없어도 콘텐츠 기술만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이 알려지는 현상이었습니다.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와 기술을 아는 사람만 이기는 시장이 아니라,
진짜인 사람이 선택받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각자가 자기 이야기를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만들어드리는 일보다 보는 일을 먼저 합니다.
이미 가지고 계신 것을 함께 찾고, 그것이 전해지는 구조를 짓고,
그 방법을 그대로 넘겨드립니다.
저희 없이도 계속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이
저희 일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만드는 회사보다는, 스스로 만드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주식회사 자율제작연구소 대표 장도균
MISSION
자기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알릴 수 있게 합니다.
VISION
기술이 아닌,
사람이 알려지는 세상
핵심가치
네 가지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고객이 가진 것에서 시작해 저희의 태도를 거쳐 다시 고객에게 남습니다.
고객이 가진 것
이미 가지고 계신 것에서 시작합니다.
없는 것은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의 태도
아는 것은 열어둡니다.
방법을 감추지 않습니다.
위가 아니라 옆에 섭니다.
답을 드리는 대신 함께 찾습니다.
고객이 얻는 것
저희 없이도 계속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이 저희 일의 완성입니다.
일을 나누는 방식
일을 네 갈래로 나누고, 프로젝트에 맞춰 팀을 꾸립니다.
어느 팀이 맡든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갑니다.
대표
콘텐츠 기획팀
SNS 계정 대행팀
데이터 분석팀
영상 제작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함께 정리합시다
지금 채널이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먼저 손봐야 하는지 짧게 짚어드립니다.
통화로 진행하는 무료 상담입니다.
전화 010-7278-6015 · 이메일 [email protected] · 평일 10:00-20:00